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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HH.338, 37장, '천국의 어린이들'(HH.329-345)

37

천국의 어린이들

Little Children in Heaven

 

338

저세상의 공통된 의사전달 방식을 통해서 나는 아이들이 사물을 볼 때,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들에게 모든 것은 살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들 사고의 모든 개념에는 생명이 있다. 나는 이 세상 어린이들도 놀이를 할 때 똑같은 것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에게는 어른들이 가진 무생물 개념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It was shown me, by a mode of communication common in the other life, what the ideas of children are when they see objects of any kind. Each and every object seemed to them to be alive; and thus in every least idea of their thought there is life. And it was perceived that children on the earth have nearly the same ideas when they are at their little plays; for as yet they have no such reflection as adults have about what is inanimate.